스마트폰 절도 전담팀 만든다
2014-05-24 (토) 12:00:00
뉴욕시경(NYPD)이 끊이지 않는 스마트폰 절도 및 신분도용 근절을 위한 전담팀을 창설한다.빌 브래튼 NYPD국장이 22일 “최근 뉴욕시에서 벌어지는 범죄 중 40%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절도하거나 신분을 도용하는 중절도 범죄라며 300명의 수사관을 투입하여 이와 같은 범죄를 막는 전담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특히 맨하탄 125가 이남 지역에서 스마트폰 절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현재 전담팀을 어떤 방식으로 구성할 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전담팀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사항을 이른 시일 내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경찰은 통계적 데이터를 분석해 범죄 우발 지역을 추정하여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예측하는 시스템(Predictive policing)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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