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최고 해변 ‘오션 시티’

2014-05-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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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최고 해변에 오션 시티가 선정됐다. 주내 모든 해변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기해 일제히 개장하는 가운데 오션 시티 해변이 올해 뉴저지 해변 1위에 올랐다.

‘뉴저지 바다 그랜트 협회’가 23일 발표한 뉴저지 최고 해변 ‘탑 10 리스트’에 따르면 오션 시티와 와일드우드, 와일드우드 크레스트, 노스 와일드우드, 캐이프 메이 순이었다.

최고의 해변 선정 기준은 하루 여행지와 가족 휴가지, 환경 및 생태 여행지로서의 가치를 종합 평한 것으로 오션 시티는 허리케인 샌디로 북쪽지역 해변이 큰 피해를 입었지만 대부분 복구되면서 1위를 차지했다. <이진수 기자>



뉴저지 최고 해변 탑 10
순위 비치
1 오션 시티
2 와일드우드
3 와일드 크레스트
4 노스 와일드우드
5 캐이프 메이
6 벨마
7 스톤 하버
8 애즈리 팍
9 씨 아일 시티
10 아일랜드 비치 스테이트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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