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김(가운데) 뉴욕주하원의원이 2014년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론 김 의원 사무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올해 1~4월 지역 노인과 저소득층 주민 8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세금보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비스를 받은 납세자들의 전체 세금환급 액수는 약 65만 9,000달러였다.
이 가운데 ‘저소득층 세금 공제‘(EITC·Eanrned Income Tax Credit) 프로그램을 통한 환급은 22만1,000달러였다.
김 의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보다 많은 주민들이 세금 환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718-939-0195<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