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든 존슨 의원, 한인 후원의 밤 행사

2014-05-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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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주하원 제37선거구 고든 존슨 의원 한인 후원의 밤 행사가 20일 팰리세이즈 팍 소재 시루 연회장에서 50여명의 한인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존슨 의원은 주하원 ‘일본군 강제 위안부 결의안’과 ‘베트남전 참전 국군(한국군)용사 공로 결의안’ 등을 발의한 친한파 정치인으로 2015년 선거에 출마한다. 이날 행사 준비위원들이 고든 존슨(가운데) 의원의 승리를 기원하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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