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영관장교회 모임

2014-05-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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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관장교회(회장 김수웅)는 17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협회 경과보고와 재정부 회계보고를 가졌다. 이날 영관장교회 협회명 개명에 대해 토의한 후 추후 개최되는 총회 때 결정하기로 했다. <사진제공=뉴욕영관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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