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스 헴스테드 타운 아시안 아메리칸 페스티벌

2014-05-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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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노스 헴스테드 타운 주최 ‘제5회 아시안 아메리칸 페스티벌’이 지난 17일 포트 워싱턴 소재 노스 헴스테드 비치 팍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롱아일랜드 한인회(회장 김선혜)와 한미공공정책위원회(회장 이철우), 한인학부모회(KPALI) 등 한인 단체들과 일본, 중국, 인도, 파키스탄 등 아시안 단체들이 함께했다.

낫소카운티 유스 심포니(단장 김민선)와 이선경씨가 지도한 ‘나의 살던 고향’, ‘아리랑’ 플레시 몹, 태권도 공연(사범 전수용)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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