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우드 은혜가든 양로원, 한국의 날 행사

2014-05-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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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드 은혜가든 양로원, 한국의 날 행사

<사진제공=은혜가든양로원>

뉴저지 노우드 소재 은혜가든양로원이 16일 ‘한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혜선 한국전통예술원(원장 정혜선)의 고전무용 공연과 한국어말하기대회, 한국영화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한국어말하기대회에서는 직원 피터 맥도넬이 1등, 피터 스토니치가 2등을 차지했다. 특히 이날 뉴욕총영사관 영사부인들이 대거 참석해 한식을 제공하는 등 자원봉사자로 일했다. 손세주 뉴욕총영사의 부인인 남영희(왼쪽에서 네 번째) 여사 등 영사 부인들이 한국어말하기대회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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