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마트폰 택시호출 앱 시범프로그램 연장실시

2014-05-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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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으로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이 연장 실시된다. 뉴욕시는 지난해 6월부터 헤일로(Hailo), 우버(Uber), 택시매직(Taxi Magic), 모바일놀리지(Mobile Knowledge)란 앱들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0.5마일 이내의 택시를 호출 수 있는 시범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뉴욕택시&리무진위원회(TCL)는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올해 택시 호출 앱을 이용한 시민이 하루 평균 5,300명으로 작년 하루 평균 2,627명보다 약 2배가 늘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당초 이 달 5월 종료하기로 했지만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내년 5월까지 연장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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