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 창립 25주년 연례만찬
2014-05-17 (토) 12:00:00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의 창립 25주년 기금모금 연례만찬 행사가 16일 맨하탄 매리엇 마퀴스 호텔에서 한인 각계인사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뉴욕가정상담소는 설립자 김광희 전 소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했으며, 뉴욕주상원의회로부터 설립 25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전달받았다. 김(왼쪽 세 번째부터) 전 소장과 성지연 이사장, 윤정숙 소장이 토니 아벨라 주상원의원으로부터 결의안을 받고 있다.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