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난*재해 대비 자원봉사 간담회

2014-05-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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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률 영사 SAC 방문해

"재난, 재해에 대비 해 한인들간의 네트워크 형성이 필요합니다". 지난 14일 오후 1시경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민원 담당 이동률 영사는 새크라멘토를 방문해 새크라멘토 한인회 이윤구 회장, 간호사 협회 송봉금 회장과 장희숙 부회장, UC DAVIS 한인 학생회 강재영 회장과 최혜영 부회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재난이나 재해 발생 시를 대비한 자원 봉사 지원 및 동포 사회 협조 네트워크 구축에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재난에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꼭 필요한 것에 동감한다며, 적극적으로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이들은 간호사 협회 회원들은 의료 봉사로, 학생들은 통역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를 약속했다.

이동률 영사는 “재해를 대비해서 미리 네트워크를 구축 해 놓은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새크라멘토한인회와 간호사 협회 회원들, 학생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새크라멘토 지역에 좋은 정보의 공유와 함께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재난 재해 대비 네트워크 형성에 관련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고 있다.(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동률 영사, 강재영회장, 이윤구 회장, 최혜영 부회장, 송봉금 회장, 장희숙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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