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탈북난민돕기 음악회 수익금 전달

2014-05-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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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가 16일 본보를 방문해 이달 4일 한국일보 후원으로 열린 ‘제29회 탈북난민돕기 음악회’에서 모아진 2만2,000달러의 기금을 ‘두리하나 USA’ 선교회 측에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 모금액 1만9,000달러를 넘어선 역대 최대 금액이다. 김해은(왼쪽부터) 피아니스트와 김동석 행사준비위원장이 기금이 든 봉투를 김영란 두리하나 USA 상임이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서병선 회장.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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