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밀리터치, 16일 좋은 엄마들의 모임

2014-05-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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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터치(원장 정정숙)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좋은 엄마들의 모임’을 시작한다. 이 모임은 자녀양육과 부부생활 및 가정생활 전반에 걸쳐 함께 배우고 정보를 공유하며 자녀들의 삶에 가장 아름다운 발자국을 남기는 ‘모델 엄마’가 되자는 목표로 출발했다.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첫 모임은 이달 16일 오후 7시 뉴저지 레오니아 소재 패밀리 터치 사무실(240 Grand Ave. #6)에서 열리며 그간 패밀리 터치의 프로그램을 한 가지 이상 이수했거나 앞으로 이수를 희망하기 원하는 한인 여성이 등록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등록은 필수로 요구되며 참가자들에게는 패밀리 터치가 첫 모임에서 저녁식사를 제공한다.

패밀리 터치에서는 자녀양육, 대화학교, 분노조절, 부부행복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201-242-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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