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월호 애도 결의안 전달

2014-05-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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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애도 결의안 전달

<사진제공=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 사무실>

론 김(오른쪽) 뉴욕주하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왼쪽) 뉴욕주하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오른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상원의원 등이 15일 손세주 뉴욕총영사에게 지난 6일 뉴욕주상원이 채택한 세월호 참사 애도결의안을 전달했다. 결의안은 세월호 참사에 대해 한국국민과 한국 정부에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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