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충효회 ‘효자.효부 시상식’
2014-05-16 (금) 12:00:00
한미충효회는 15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한인 500여명을 초청한 ‘제14회 효자·효부 시상식 및 경로대잔치’를 열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나기수 할아버지가 장수상을, 김치중·천진구씨는 효부상, 앤드류 박 변호사는 효자상, 김경순씨는 효행상, 장영주·강민애씨는 효행장학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점심식사와 함께 경로잔치가 성대하게 펼쳐져 노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