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한식.퓨전일식 4시간 만에 비법전수

스티브 최(왼쪽) 강사가 본보 주최 별난요리 교실 첫날인 15일 수강 한인들에게 한국 전통음식과 퓨전 요리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국일보 주최 제6차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이 15일 플러싱 베이사이드 애비뉴에 위치한 청암감리교회에서 시작됐다. 이날 스티브 최 강사가 요리교실 첫날에 모여든 한인 주부 30여명에게 퓨전 롤 등 퓨전 일식 조리법과 파티용 궁중잡채, 토마토 물김치, 모듬 장아찌, 엄마표 강된장 등의 간편한 한식요리, 파티상 차리기 등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