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 성황

2014-05-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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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한식.퓨전일식 4시간 만에 비법전수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 성황

스티브 최(왼쪽) 강사가 본보 주최 별난요리 교실 첫날인 15일 수강 한인들에게 한국 전통음식과 퓨전 요리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국일보 주최 제6차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이 15일 플러싱 베이사이드 애비뉴에 위치한 청암감리교회에서 시작됐다. 이날 스티브 최 강사가 요리교실 첫날에 모여든 한인 주부 30여명에게 퓨전 롤 등 퓨전 일식 조리법과 파티용 궁중잡채, 토마토 물김치, 모듬 장아찌, 엄마표 강된장 등의 간편한 한식요리, 파티상 차리기 등을 소개했다.

수강 한인들은 4시간 동안 전통한식과 퓨전 일식 요리 비법을 기초부터 배우는 속성과정을 밟았다. 요리교실은 16~17일 양일간 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까지 청암감리교회와 18일 오전 10시~오후 2시, 오후 2시30분~6시30분까지 뉴저지 한양마트 버겐필드점으로 이어진다.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 100달러이다. ▲수강 신청 문의 및 접수: 718-786-5858 <천지훈 기자>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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