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골프대회 심재길 회장 우승

2014-05-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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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회장 유강훈)가 14일 패세익 카운티 골프 코스에서 개최한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6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영예의 메달리스트는 심재길(왼쪽에서 두 번째) 전 뉴저지한인회장이 차지했다. 입상자들이 트로피를 들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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