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거리 음악회’

2014-05-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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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클리 음대 한인학생. 미주탈북자선교회

버클리 음대생들과 미주탈북자선교회(대표 마영애)가 함께 주최한 ‘사랑과 평화의 거리음악회’가 14일 맨하탄 유엔 본부와 주 뉴욕 중국총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를 기획한 버클리 음대 졸업생 이정욱(맨 오른쪽)씨와 한인 재학생들이 유엔 본부 맞은 편 ‘랄프 번치 팍’(Ralph Bunche park)에서 영화 ‘미션’의 한 대목을 들려주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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