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경북인 리더 둥지 찾기’ 참가자 모집

2014-05-15 (목) 12:00:00
크게 작게
경상북도 뉴욕사무소는 14일 미동부 지역 일원에 거주 중인 경북도민 출신 자녀들을 대상으로 ‘2014 글로벌 경북인 리더 둥지 찾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상북도가 해외 경북인 자녀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 연수기회를 제공하고 경북인의 자긍심 고취 및 인적 네트웍 구축으로 모국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경북인 리더 둥지찾기’는 오는 7월6일부터 13일까지 8일에 걸쳐 경상북도와 서울 일원에서 열린다. 대상은 18~30세의 경북인 자녀로 경북의 정체성 교육, 현장학습 및 문화체험학습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미동부지역 참가신청은 뉴욕영남향우회가 주관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참가자들은 숙식 및 교통, 연수비용 등 체재비 일체와 항공료 일부(약 30만 원)를 지원 받는다.

▲문의:718-424-8000, 516-306-5440, andrewsckim@gmail.com(이메일)
A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