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스토리노 주지사 후보 초청 간담회

2014-05-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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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 19일

오는 11월 열리는 뉴욕주지사 본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는 롭 아스토리노(사진) 웨체스터 카운티장이 한인 커뮤티니와 만남의 시간을 마련한다.

뉴욕한인회는 오는 19일 뉴욕한인회관 강당에서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 뉴욕주지사 선거 공화당 단독 후보인 아스토리노 웨체스터 카운티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인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한인사회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아스토리노 후보를 소개하고 주요 공약을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아스토리노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 앞서 맨하탄의 32가 한인타운을 방문해 한인상인들의 고충을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아스토리노 후보는 오는 11월 본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앤드류 쿠오모 현 주지사와 맞붙는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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