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엄사 논란 고 이성은씨에 ‘탁월한 여성 상’

2014-05-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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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 논란을 일으키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세계에 알린 고 이성은씨가 13일 뉴욕주상원으로부터 ‘탁월한 여성상(Women of Distinction)’을 수상했다. 유족들은 평소 봉사활동에 앞장섰던 이씨의 뜻을 기려 ‘성은 장학재단’과 ‘엘림 경로센터’를 설립해 운영해오고 있다. 토니 아벨라(가운데) 주상원의원이 이씨의 모친 이진아 사모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엘림경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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