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43회 미스코리아 USA 선발대회 D-1

2014-05-15 (목) 12:00:00
크게 작게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미녀를 뽑는 ‘제43회 미스코리아 USA’ 선발대회가 미주한국일보 주최로 16일 오후7시(현지시간) LA 윌셔 이벨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각 지역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명의 후보들이 14일 한 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출전 미녀들이 LA 미주한국일보 본사 사옥 앞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지난 2일 열린 뉴욕지역 예선을 통과한 미스 뉴욕 진 윤찬송(오른쪽 5번째), 선 김슬기(맨 오른쪽), 미 김다솜(맨 왼쪽) 양도 출전했다.<박상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