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후반기 수석부회장 김성주씨

2014-05-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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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뉴욕한인회 후반기 수석부회장에 김성주씨가 내정됐다.

김씨는 최근 열린 집행부 모임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함승환 수석부회장의 후임으로 추천됐다. 김씨는 오는 29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인준을 남겨두고 있다. 김씨는 31대 뉴욕한인회 집행부에서 정무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이사회에서 수석부회장 인준 외에 후반기 이사장, 특별위원회, 예산안 인준 등을 실시한다.<조진우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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