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타운홀‘아시안 문화유산의 밤’

2014-05-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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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 문화유산의 밤’ 행사가 13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무용가, 홍영옥씨의 아리랑 공연을 포함, 힌두, 필리핀,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각국의 전통 문화 공연이 다채롭게 이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묵념을 올렸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등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들이 폴 밸론 19지구 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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