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워볼 티켓 당첨금 찾아가세요

2014-05-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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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판매 100만 달러짜리 2장 각각 15일. 18일 만료

브루클린에서 지난해 판매된 100만 달러짜리 파워볼 티켓 2장이 당첨자를 기다리고 있다.뉴욕주 복권국에 따르면 파워볼 추첨에서 파워볼 번호 한 개를 놓쳐 100만 달러가 주어지는 아쉬운 2등에 당첨된 복권 2장의 주인공이 지난 1년간 나타나지 않으면서 이번 주 수령 기한이 끝난다.

오는 15일이 만료일인 2등 당첨 복권은 파워볼 숫자 32를 제외한 2,11,26,24,41 다섯 개 숫자와 일치하며 브루클린 처치 애비뉴 선상 트리프트웨이 약국에서 팔렸다.
또 다른 당첨복권은 프로스펙트 애비뉴 선상 브루클린 샵 스마트 푸드 마트에서 팔린 복권은 파워볼 숫자 16을 제외한 6, 13, 19, 23, 43 5개 숫자가 일치했다. 수령기한은 18일까지다.

복권국은 유효기간이 넘긴 티켓의 당첨금을 복권국 재산으로 편입시키며, 이후 당첨자가 나타나더라도 지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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