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 해피아워 행사

2014-05-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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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가 6일 롱아일랜드 가든 시티 소재 노비타에서 ‘해피 아워’ 행사를 열고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협회는 해피 아워를 통해 다음달 10일 열리는 연례만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변호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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