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거트 공식 간식’ 법안 뉴욕주 상원 통과

2014-05-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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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를 뉴욕주의 공식 간식으로 지정하는 법안이 주상원을 통과했다.주상원은 지난 6일 요거트를 뉴욕주 공식간식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52, 반대 8로 가결시켰다.

이번 법안을 발의한 마이클 랜젠호퍼 의원은 ‘요거트는 비타민, 칼슘 등 여러 영양소를 갖춘 건강 음식인 것은 물론 뉴욕주가 전국에서 제일 많은 요거트를 가공 생산하고 있어 뉴욕주경제에도 큰 힘을 보태고 있다“며 법안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법안은 이날 상원을 통과함에 따라 하원으로 송부돼 심의를 시작했다.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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