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렴...” 라과디아칼리지 학생들 위로 메시지
2014-05-08 (목) 12:00:00
7일 라과디아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이 교내 카페테리아 입구에 설치된 보드에 세월호 침몰 희생자 가족들과 경기도 단원고 재학생들에게 전달할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쓰고 있다. 대학 ESL 센터와 한인 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카페테리아, 휴게실 등에 보드를 설치하고 학생들로부터 세월호 참사 관련 메시지를 받고 있다. 대학 측은 모아진 메시지를 단원고 측에 우편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