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밴 플리트 상’수상

2014-05-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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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그룹 회장과 메릴린 휴슨 록히드마틴 회장이 6일 맨하탄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코리아소사이어티 창설 57주년 연례만찬에서 한미 우호 증진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밴 플리트’ 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의 기조연설자로 나선 휴슨 회장에 이어 박용만 회장을 대신해 단상에 오른 스콧 박(왼쪽부터) 두산 인프라코어 밥캣홀딩스 회장이 코리아소사이어티 토마스 허바드 이사장과 마크 민턴 회장으로부터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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