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그네스 김 은퇴식

2014-05-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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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김 은퇴식

존 리우(왼쪽) 전 시감사원장이 아그네그 김(가운데)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영한 론 김 의원 한인 보좌관.

아그네스 김 전 뉴욕시 감사원실 커뮤니티 액션 스페셜리스트의 은퇴식이 5일 플러싱 산수갑산2에서 정치인과 한인 인사 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데이빗 웨프린 뉴욕주하원의원, 폴 밸론 뉴욕시의원 사무실의 한인 보좌관들이 참석해 김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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