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공로상 수상
2014-05-03 (토) 12:00:00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2일 퀸즈 플레시메도우 뉴욕늘기쁜교회에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 행사를 열였다. 이날 한인으로 구성된 ‘플레이마당’이 왕따방지를 주제로 연극과 한국전통 공연 등을 선보였다.
지역 정치인들이 이날 공로상을 수상한 성지연(오른쪽 세번쩨) 뉴욕가정상담소 이사장을 축하하고 있다. 왼쪽부터 폴 밸론 뉴욕시의원, 맹 의원, 로직 의원, 성 이사장,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마크 웨프린 뉴욕시의원.<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