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상훈 로펌, 뉴욕가정상담소 후원금 전달

2014-05-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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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로펌이 1일 뉴욕가정상담소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에 2,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가정상담소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데이트 폭력’을 주제로 6월14일 공연을 앞두고 있다. 가정상담소 윤정숙(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소장이 박상훈 대표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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