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데이트 폭력’ 공연

2014-05-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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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가정상담소 후원 잇따라

‘청소년 데이트 폭력(Teen Dating Violence)’을 주제로 공연을 앞두고 있는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에 한인사회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가정상담소는 “청소년들이 데이트(연애)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폭력을 미리 예방하는 이번 공연에 박상훈 로펌이 후원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 박상훈 로펌은 1일 2,000달러를 가정상담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상훈 로펌과는 별도로 노던통증병원이 500달러를, 원통증병원이 300달러를 후원키로 했으며 박상훈 로펌의 브라이언 최 사무장도 개인 후원금으로 200달러를 보태 같은 날 전달할 예정이다.

총 3,000달러의 후원금을 확보한 가정상담소의 ‘청소년 데이트 폭력’ 예방 공연은 6월14일 오후 6시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린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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