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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ID발급 첫 공청회
2014-05-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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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권센터>
뉴욕시의회는 지난 30일 불법체류자들에게 발급하게 될 ‘시정부 신분증’(Municipal ID) 법안에 대한 첫 번째 공청회를 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 불체자들도 공립도서관이나 시정부 민원 서비스 등의 이용이 가능해진다. 공청회에 참석한 민권센터 소속 드리머 유종민(왼쪽)씨가 법안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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