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 각국 다채로운 볼거리 선사

2014-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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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문화유산의 밤, 5월13일 플러싱 타운홀

아시아 각국 다채로운 볼거리 선사

류제봉(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퀸즈한인회장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아시안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밤 행사에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퀸즈한인회>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퀸즈 플러싱에서 아시안 문화유산의 밤 행사<본보 4월24일자 A4면>가 내달 13일 오후 7시 플러싱 타운홀(137-35 Northern Blvd)에서 열린다.

퀸즈한인회와 플러싱 중국상인번영회 등 9개 주최단체와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은 28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행사는 타민족들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고 아시안 2세들에게 고유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뿌리교육의 현장으로 자리 잡았다”며 주민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한국 무용가 홍영옥 씨가 문화 공연을 실시하는 등 아시아 각국의 전통 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지며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다. 입장권은 25달러. ▲문의: 718-359-2514<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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