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모리얼 연휴 앞두고 개솔린 가격 치솟아

2014-04-28 (월) 12:00:00
크게 작게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뉴저지와 뉴욕의 개솔린 가격이 치솟고 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26일 뉴저지주 평균 레귤러 개솔린 1갤런의 가격은 3달러53센트로 1주일 전보다 무려 8센트 상승했다. 이 가격은 1년 전 3달러29센트 보다도 3센트 높은 수치다. 이날 전국 평균은 지난주보다 3센트 오른 갤런당 3달러69센트다.

뉴욕시 경우 ‘가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지난 26일 평균 레귤러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97센트로 지난주 3달러90센트보다 0.7센트 올랐다.
전문가들은 이번 개솔린 가격 상승과 관련 우크라이나 사태로 원유공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이진수 기자> A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