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같은 복권에 3주 연속 당첨된 운좋은 남성

2014-04-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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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에 한 번만 당첨돼도 운이 좋다고 말하는 3주 연속 같은 복권에 당첨된 남자가 화제다. 행운의 주인공은 시카고 거주자인 크리스토퍼 켈린씨(사진). 그가 당첨된 복권의 총 금액은 27만6000달러로 알려졌다. 켈린은 3번째 복권에 당첨됐을 때 그가 당첨된 복권의 금액이 2만5000달러인 것으로 착각했으나 실제 당첨된 금액은 25만 달러였다. 켈린은 복권에 당첨된 금액으로 우선 학자금 대출을 갚고, 집을 사는데 사용할 예정이며 딸을 위해서도 남겨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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