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전반기 마지막 이사회

2014-04-26 (토) 12:00:00
크게 작게
33대 뉴욕한인회 이사회는 25일 베이사이드 탕 식당에서 전반기 이사회를 마감하는 품평회를 열었다. 김민선 이사장은 "그동안 한인회와 동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이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앞줄 오른쪽 세번째) 이사장과 이사들이 함께 자리했다.<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