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희생자 추모.실종자 무사귀환 염원 계속

2014-04-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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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의 무사생환의 기적을 염원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퀸즈한인회의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사진 위쪽)이 펼쳐지고 있는가 하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도서관에는 실종자 생환을 기원하는 메시지 보내기 운동(사진 아래쪽)이 벌어지고 있다. 추모행사도 이어지면서 25일 뉴저지한인단체 합동분향소에는 팰리세이즈팍 고교 ‘호프클럽’ 학생(사진 가운데)들이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이진수·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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