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한인변호사 96명 새로 배출

2014-04-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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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에서 100명에 가까운 한인 변호사가 또 탄생했다.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가 25일 발표한 ‘2014년 2월 뉴욕주 변호사 시험 합격자 명단’을 토대로 한인 추정 이름을 분류한 결과, 한인 합격자수는 9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월 시험 한인 합격자 94명 보다는 2명 늘어난 것이다.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25일과 26일 양일간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총 4,032명이 응시했으며, 미국내 법대를 갓 졸업한 수험생의 합격률은 74%, 외국인 수험생의 합격률은 30%로 각각 나타났다. 합격자들에게는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보된다. 합격자 명단은 뉴욕주변호사시험위원회 홈페이지www.nybarexa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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