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 총연, 서울 사무소 개설
2014-04-25 (금) 12:00:00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총회장 이정순)가 서울에 사무소를 개소한다.
사무소는 광화문 부근인 종로구 적선동에 위치한 한반도 미래재단(이사장 구천서) 안에 개설되며 한국시간으로 이달 27일 미주총연 및 한국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연다.
이정순(사진) 총회장은 “미주 한인 이민 111년, 미주총연 발족 37년만 에 처음으로 서울에 사무소를 열게 됐다”며 “서울 사무소는 미주 한인사회와 모국을 잇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