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배재 동문회 골프대회
2014-04-15 (화) 12:00:00
북가주 배재 동문회(회장 김용훈)는 지난 12일 산라몬 골프코스에서 골프 토너멘트를 가졌다. 이날 문창수 동문의 부인으로 참가한 카니정씨가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챔피언은 한병일(57년 졸) , 장타는 김용훈(71년 졸), 근접은 김억희(67년 졸) 동문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골프대회를 마치고 북가주 배재동문회 회원들은 약 40년 동안 북가주 배재 동문회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은 한병일(57년 졸) 동문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북가주 배재 동문회 측은 골프대회를 앞으로 6월, 8월, 10월에 각각 열 예정이며, 장소와 시간은 동문회 웹사이트 www.ncpaichai.com을 통해 공지한다. 이날 참가한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문의 (925)719-6020<사진 북가주 배재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