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행 장팔기 회장 고이 잠드소서
2014-04-06 (일) 12:00:00
지난 1일 8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한 SV지역 한인사회의 산 증인이자 SV한인회 1대 이사장 및 3대 한인회장을 역임했던 누행 장팔기 회장 추모식이 지난 5일 서니베일에 소재한 리마 패밀리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고인의 가족은 물론 고인을 그리워하는 한인들과 그의 지인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실리콘밸리 수문장을 자처했던 장 회장의 영면을 아쉬워했다. 사진은 고인의 3녀이자 ABC 방송의 한인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주주 장씨가 하객들에 대한 감사의 말과 함께 고인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얘기하고 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