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협, 병역법 개정추진위 단독 구성

2014-03-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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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김영진)가 선천적 복수 국적자 병역법 개정을 위한 개정추진위원회를 협의회 단독으로 구성한다.협의회는 지난 11일 금강산 식당에서 3월 월례를 열고 개정추진위원장에 김영진(서있는 이) 의장을 선출했다. 협회는 지난해 뉴욕한인회와 공동으로 병역법 개정 운동을 진행했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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