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ES 혁신상. 6개 굿 디자인 어워드

2014-02-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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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모바일 주변기기전문기업 ‘아이러브’사

CES 혁신상. 6개 굿 디자인 어워드

굿디자인 어워드와 CES혁신상을 수상한 휴대용 스피커인 사이런.

한인 모바일 주변기기 전문 글로벌 기업 아이러브 사가 세계적 권위의 혁신상과 디자인상을 연속으로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러브 사는 지난달 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14 소비자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휴대용 스피커인 사이런(Syren)으로 ‘2014 CES혁신상’을 수상한데 이어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도 6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은 사이런 , 사이런 프로, 제이스타일, 플라이트핏 가우디, 샥기어 크로스트레인, 샥기어 트라이애틀론이다.

아이러브사의 마케팅 담당 제이슨 박은 “기능면에서 뛰어나고 디자인면에서 독특한 고품질의 혁신적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CES 혁신상과 6개의 굿 디자인 어워드를 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계속 고객들에게 혁신, 최신, 최고의 가치를 전하는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이로써 아이러브사는 지난 8년 간 24개의 CES 혁신상, 8개의 굿 디자인어워드, 6개의 레드닷 디자인 상 (Red Dot Design Award), 4개의 iF 디자인 상 (iF Design Award) 수상기록을 갖게 됐다. 한편 올초 아이러브사는 애플 관련 제품의 최고 브랜드에 주어지는 ‘글로벌 아이브랜드 탑 20’상 (Global iBrand Top 20 award)을 2년 연속 수상하였다. <최희은 기자>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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