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부 탄력 극대화

2014-01-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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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오페 ‘수퍼바이탈 크림 바이오 인텐시브’ 미 출시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아이오페 ‘수퍼바이탈 크림 바이오 인텐시브’가 마침내 미국에 출시됐다. 이 제품은 기존 안티에이징 제품인 ‘수퍼 바이탈 크림’에 아이오페의 ‘바이오’ 기술력이 조화를 이루어 피부탄력 효과를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페 ‘수퍼바이탈 크림 바이오 인텐시브’는 당(글리코)에 대한 연구로 최근 10년간 7개의 노벨상을 수상한 차세대 바이오 과학 분야인 ‘글리코 바이올로지’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했다. 제품의 핵심 성분인 바이오 글리칸은 피부 활성 요소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피부결을 채워주어 탄탄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완성시켜준다.

아이오페 미주 담당자는 "제품 출시 전부터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바이오 에센스’에 버금가는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여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각 미주지역 아모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미주 아모레 홈페이지(us-amo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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