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버클리한국학센터(CKS)는 내달 2일 오후4시 ‘아시아 패러독스 극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의 역할과 동아시아 통합을 방해하는 주요인을 분석하는 이날 세미나에는 대니얼 시나이더 스탠포드대 교수가 미국안보이익과 지역안정화를 훼손하는 ‘한일관계의 긴장’과 그 화해방안을 모색하며, 태밍 청 UC샌디에고 글로벌분쟁연구소 디렉터가 ‘중국과 21세기 동아시아의 무기경주 역학’을 주제로 중국의 군사력 강화가 끼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또한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주미대사이자 스탠포드대 코렛 연구원이 ‘북한은 지역통합의 걸림돌인가 촉매제인가’를 주제로 북한의 동향과 전망을 다룬다.
▲장소: 2223 Fulton, 6층, Berkeley
▲문의: cks@berkeley.edu, (510)642-5674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