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2일 CKS 세미나

2013-11-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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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패러독스 극복’

UC버클리한국학센터(CKS)는 내달 2일 오후4시 ‘아시아 패러독스 극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의 역할과 동아시아 통합을 방해하는 주요인을 분석하는 이날 세미나에는 대니얼 시나이더 스탠포드대 교수가 미국안보이익과 지역안정화를 훼손하는 ‘한일관계의 긴장’과 그 화해방안을 모색하며, 태밍 청 UC샌디에고 글로벌분쟁연구소 디렉터가 ‘중국과 21세기 동아시아의 무기경주 역학’을 주제로 중국의 군사력 강화가 끼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또한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주미대사이자 스탠포드대 코렛 연구원이 ‘북한은 지역통합의 걸림돌인가 촉매제인가’를 주제로 북한의 동향과 전망을 다룬다.


▲장소: 2223 Fulton, 6층, Berkeley
▲문의: cks@berkeley.edu, (510)642-5674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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