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항구에 정박한 컨테이너선 선원 숨져
2013-11-21 (목) 12:00:00
오클랜드 항구에 정박한 컨테이너선 선원이 숨져 해안경비대가 조사에 나섰다.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Albert Oldondorff’ 컨테이너선에 근무하던 선원 한명이 18일 오후 2시 30분께 의문을 알수없는 이유로 사망했다.
경찰은 이 선원의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검식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당시 이 선원은 지상으로부터 30피트 위에 있는 크레인에서 작업하고 있었고 크레인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추락사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