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 성결교회 김용배 담임목사의 장인인 김영희씨가 지난14일 오후 6시 35분 별세했다.
향년 84세.
장례는 미주성결교회 북가주지방회(회장 정태영목사) 장으로 엄수되며, 고인에 대한 추모예배는 19일(화) 오후 6시 실로암 교회(1484 156th Ave., San Leandro)에서 거행된다. 하관예배는 20일(수)오전 11시 산 마테오의 스카이론공원묘지에서 열린다. 집례는 정태영 한길성결교회 담임목사.
고인은 평남 강서출신으로 18세에 월남해 고 황성주목사의 맏딸 황영자씨와 결혼 슬하에 2남 3녀를 두었으며 남북교회에서 장로로 장립됐다. 생전 3개의 교회를 개척및 건축했으며 실로암 성결교회 등 3개 교회에서 시무했다. 고인은 맏사위 김용배 목사와 막내사위 문민호 목사등사위 2명을 목사로 맞이했으며 평생 신앙생활을 위해 힘썼다.
연락은 (510)468-5999(김용배목사), (510) 769- 9709(박재서 장로), (510) 415- 7449(문민호 목사),(408) 857- 1930(정태영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