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가 올해 북미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 2위에 올라 화제다.
비지니스 잡지 ‘패스트 컴퍼니’가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보스턴과 함께 1위를 차지한 시애틀 다음으로 가장 스마트한 도시 2위에 올랐다.
관계자는 북미에서 가장 스마트한도시를 선정한 기준으로 스마트한 경제, 주민, 유동성, 환경, 삶의 질 등 5가지를 꼽았다. 게다가 행정기관이지속가능하고 유기적이며, 혁신적인정책을 펴고 있는지도 중요한 지표인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1위였던 보스턴을 제치고올해 1위에 오른 시애틀의 경우 경제,삶의 질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최근 스타트업 회사들이 크게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