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지역 ‘한국의 날’ 행사

2013-11-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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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살리나스 시청에서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와 몬트레이 한국어 발전추진위원회(회장 문 이) 공동 주관으로 16일 살리나스 시에서 ‘한국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의 날’ 행사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살리나스 시청에 태극기 게양식 거행을 시작으로 한국음식, 사물놀이, 장구춤, 북춤, 부채춤, 비보이 댄스 등으로 음식•음악•춤이 어우러진 잔치 한마당이 될 예정이다.

이응찬 한인회장은” 많은 분들께서는 참석하시어서 국제적으로 위상이 높아진 조국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의 긍지를 다시 한번 느끼시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이번 행사가 한인 2-3세들에게 대한민국의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고, 동포사회가 화합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원활한 소통의 계기가 마련되어지기를 바란다”면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김종식 총무는”교통이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연락해 주시면 모시러 가겠다”고 교통편의 제공을 밝혔다.

▲일시: 2013년 11월 16일 (토) 오전 10:30 -13:00
▲장소: 살리나스 시청 앞 ( 200 Lincoln Ave, Salinas)
▲문의: (831) 905 – 1512(이응찬 회장), (831) 809 - 3779 (문 이 회장), (831) 521 - 5165(김종식 몬트레이 한인회 총무)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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